하수관로 유지관리 기준의 점검과 준설 규정은 어떤 시설에 적용되나요?
이 기준은 고시 제3조가 정한 지역의 공공 하수관로에 연 1회 이상, 장마 전까지 청소·준설을 마치도록 정하고, 받이·맨홀·암거는 별표의 기본 점검 주기를 시설별로 달리 정합니다. 준설 토사는 반출 전에 성상을 분석하고 기록하게 합니다. 공공 하수관로의 기준이므로 집이나 아파트 안 배관의 청소 주기로 옮겨 쓸 수 없습니다.
| 기준이 정한 것 | 정한 내용 | 적용 범위 |
|---|---|---|
| 청소·준설 | 연 1회 이상, 장마 전에 완료 | 고시 제3조가 정한 지역의 공공 하수관로 |
| 받이 점검 주기 | 월별(별표의 기본 점검 주기) | 시설별 점검 주기를 정한 [별표 1] |
| 맨홀 점검 주기 | 분기별 | 같은 [별표 1] |
| 암거 점검 주기 | 연 1회 | 같은 [별표 1] |
| 암거의 점검 항목 | 통수 단면을 줄이는 원인 5가지 | 암거 |
| 받이의 점검 항목 | 토사·쓰레기·나뭇잎 퇴적, 뚜껑 유입부 물건 적치 | 받이 |
| 준설 토사 | 반출 전에 성상을 분석하고 기록 | 준설 때 나온 토사 |
하수관로 유지관리 기준은 무엇을 정하나요?
이 기준은 하수관로를 어떤 시기에 청소·준설하고, 어떤 시설을 얼마나 자주 어떤 항목으로 점검하는지를 정합니다.
환경부고시 제2025-165호 「하수관로 유지관리 기준」이고, 하수도법 제4조의4 제3항에 따른 고시입니다.
원문 화면은 소관 부서를 기후에너지환경부(생활하수과)로 표시합니다.
적용 지역은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중 하수에 의한 침수위험이 인정된 지역, 그 밖에 하수 범람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입니다.
이 글은 2025년 10월 1일 일부개정·시행된 판을 기준으로 썼습니다.
조항은 점검 대상과 주기가 제5조(시설별 점검 주기와 내용은 [별표 1]), 청소·준설이 제6조, 준설 토사의 성상 분석과 기록이 제7조 제2항입니다.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하수관로 유지관리 기준, 같은 기준의 점검 항목, 같은 기준의 준설 토사 규정
청소·준설은 어느 관로에 언제까지 하도록 정했나요?
고시 제3조가 정한 지역의 공공 하수관로는 청소·준설을 연 1회 이상, 장마가 오기 전에 마치도록 정했습니다.
태풍 등으로 침수가 우려되면 장마 후에도 추가 실시하도록 정합니다.
앞의 표처럼 이 주기는 그 지역의 공공 하수관로에 대한 규정입니다.
가정이나 아파트 안 배관을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는지를 정한 것으로 읽을 수 없고, 이 글에서도 그렇게 옮기지 않습니다.
받이와 맨홀, 암거는 얼마나 자주 점검하나요?
받이는 월별, 맨홀은 분기별, 암거는 연 1회 점검하도록 정했습니다.
시설마다 주기가 다르고, 이 주기는 앞의 청소·준설 주기와 별개로 [별표 1]에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제5조 제2항은 지역 실정과 시설 상황에 따라 시설별 점검 주기를 늘릴 수 있다고 정합니다.
점검할 때는 무엇을 보나요?
[별표 1]은 시설마다 점검 항목을 정했습니다.
암거는 통수 단면, 곧 물이 흐르는 단면을 줄이는 원인 다섯 가지를 봅니다.
임시 장애물, 내피 생성, 토사 퇴적, 폐유 부착, 뿌리 침입입니다.
받이는 토사·쓰레기·나뭇잎이 쌓였는지와 뚜껑 유입부에 물건이 놓여 있는지를 봅니다.
준설한 토사는 어떻게 다루도록 정했나요?
준설 때 나온 토사는 반출하기 전에 성상을 분석하고 기록하도록 정했습니다.
이유는 준설 토사를 보면 관로의 파손이나 함몰을 일찍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토사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이 글의 자료에 없어서 다루지 않습니다.
이 기준으로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기준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공공 하수관로의 청소·준설 시기, 시설별 점검 주기와 점검 항목, 준설 토사 기록의 취지까지입니다.
내 건물의 배관이 위반인지, 누가 청소해야 하는지, 몇 년마다 해야 하는지는 이 자료로 정할 수 없습니다.
고압세척의 적합 여부와 민간 공용관의 계약 관리 주기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건물 배수관과 맨홀을 누가 관리하는지는 건물 배수관과 맨홀은 건물주와 지자체 중 누가 관리하나요?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수관에 쌓인 흙과 찌꺼기를 퍼내는 작업은 하수관 준설과 우수관 준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 기준의 청소·준설 주기를 우리 아파트 배관에도 적용하나요?
- 적용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이 확인한 것은 고시 제3조가 정한 지역의 공공 하수관로에 대한 규정이고, 건물이나 단지 안 배관의 청소 주기를 정한 내용은 이 글의 자료에 없습니다.
- 하수관로 점검은 어떤 시설을 대상으로 하나요?
- 고시 [별표 1]이 하수관로 시설별로 점검 주기와 내용을 정합니다. 이 글의 자료에서 별표의 기본 점검 주기는 받이는 월별, 맨홀은 분기별, 암거는 연 1회입니다.
- 준설한 토사는 왜 분석하고 기록하나요?
- 고시는 준설 토사로 관로의 파손이나 함몰을 일찍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분석하는 시점은 반출하기 전입니다.
- 이 기준을 보면 고압세척이 필요한지 알 수 있나요?
- 알 수 없습니다. 이 글이 확인한 자료만으로는 어떤 현장에 고압세척이 적합한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고압세척 이야기는 [하수구가 막히면 꼭 고압세척을 해야 하나요?](/knowledge/when-high-pressure-cleaning-is-needed/)에서 따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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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작성: 일프로 배수설비 · 최종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