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 집수정 준설

서울 강남 논현동 빌딩 집수정 준설, 소형 준설차로 지하와 1층을 작업한 사례

  • 서울 강남구
  • 상가 건물
  • 2026년 8월 14일 작업
  • 집수정 준설

서울 강남 논현동 상업용 빌딩의 집수정 두 곳을 같은 날 준설한 현장입니다. 지하 집수정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크기라 호스만 넣어 고압 분사와 진공 흡입으로 작업했고,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도 흡입 준설했습니다. 지하 집수정에서는 굳은 원통형 덩어리를 회수했습니다.

인도 바닥의 사각 구멍 뚜껑이 열려 있고, 안쪽 바닥에 검은 오물이 깔려 있다
사진 1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 뚜껑을 연 직후, 바닥에 검은 오물이 차 있는 모습

현장 정보

지역서울 강남구
건물 종류상가 건물
작업일
관련 서비스집수정 준설
작업 내용1톤 소형 준설차로 고압 분사와 진공 흡입 준설, 지하 집수정과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 두 곳

현장 사진

어두운 집수정 안에서 물줄기가 쏟아지고, 초록색 배수펌프 두 대가 보인다
사진 2지하 집수정에 호스를 넣어 고압 분사하는 동안 배수펌프 두 대가 보이는 모습
한 손에 든 분사 노즐에서 나온 물이 집수정 벽면과 바닥의 초록색 배수펌프 쪽으로 떨어진다
사진 3지하 집수정 벽면에 고압 분사하는 모습
도로 가장자리에 놓인 흰 통에 검게 굳은 막대 모양 덩어리들이 꽂혀 있다
사진 4지하 집수정에서 회수해 도로 위 흰 통에 담아 둔 굳은 원통형 덩어리
주황색 흡입호스가 인도 바닥 집수정의 검은 오수 속으로 들어가 있고, 안쪽 벽에 배관 끝이 보인다
사진 5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에 흡입호스를 넣어 검은 오수를 빨아들이는 모습

어떤 현장이었나

서울 강남 논현동 상업용 빌딩에서 집수정 두 곳을 준설했습니다. 한 곳은 건물 지하 집수정이고, 다른 한 곳은 1층 도로 쪽 출수구 집수정입니다. 작업은 오전 9시 42분에 시작해 11시 23분에 끝났습니다.

기존에 거래하던 관리소장님이 다른 빌딩으로 옮긴 뒤 준설을 다시 맡겨 주신 현장입니다.

왜 소형 준설차로 작업했나

이 현장은 대형 준설차가 접근할 수 없어 1톤 소형 준설차로 작업했습니다. 소형 준설차는 건물 앞 도로에 세웠습니다. 이 차는 고압으로 물을 뿜는 기능과 진공으로 빨아들이는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 집수정은 어떻게 작업했나

지하 집수정은 사람이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크기였습니다. 그래서 흡입호스와 고압호스만 집수정 안으로 넣어 작업했습니다. 집수정 안에는 배수펌프 두 대가 잠겨 있었고, 사진에서도 두 대가 모두 보입니다.

집수정 벽에는 검게 굳은 이물질이 붙어 있었습니다. 고압호스로 벽면에 물을 분사했고, 흡입호스로 오수를 빨아들였습니다. 작업은 오전 9시 42분부터 11시까지 이어졌습니다.

작업하면서 굳은 원통형 덩어리를 회수했습니다. 도로 위 흰 통에 담아 둔 모습이 사진에 있습니다. 이 덩어리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는 확인하지 않아서 성분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은 어떻게 했나

지하 집수정 작업을 마치고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을 준설했습니다. 뚜껑을 열면 바닥에 검은 오물이 차 있었고, 주황색 흡입호스를 넣어 검은 오수를 빨아들였습니다. 이쪽은 특이한 점 없이 정상적으로 작업을 마쳤습니다. 작업 시간은 11시 14분부터 11시 23분까지였습니다.

작업 뒤 상태는 어땠나

작업을 마친 뒤 집수정 안을 다시 확인한 장면이나 배수펌프를 돌려 본 기록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작업 뒤 상태를 확인했다고 쓰지 않습니다. 사진에는 벽면 세척과 이물질 회수, 1층 집수정 흡입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알아 둘 점

이 현장에서는 지하 집수정 벽에 검게 굳은 이물질이 있었고, 덩어리로 회수된 것도 있었습니다.

집수정 크기와 도로 사정에 따라 쓸 수 있는 준설 장비가 달라집니다. 이 현장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지하 집수정과 대형 차량이 들어올 수 없는 도로 조건이어서, 소형 준설차에 호스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작업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집수정은 어떻게 준설하나요?
이 현장의 지하 집수정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크기여서 호스만 넣어 작업했습니다. 고압호스로 분사하고 흡입호스로 빨아들이는 방식이었고, 집수정 안에는 배수펌프 두 대가 잠겨 있었습니다.
이 현장은 왜 소형 준설차를 썼나요?
이 현장은 대형 준설차가 접근할 수 없어 1톤 소형 준설차로 작업했습니다. 소형 준설차여야 작업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집수정에서는 어떤 이물질이 나왔나요?
지하 집수정 안쪽에는 검게 굳은 이물질이 붙어 있었고, 굳은 원통형 덩어리를 회수했습니다. 성분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집수정이 두 곳이면 따로 작업하나요?
이 현장은 지하 집수정을 먼저 세척하고, 이어서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을 준설해 두 곳을 같은 날 마쳤습니다. 1층 쪽은 특이한 점 없이 정상적으로 작업을 마쳤습니다.

관련 작업 안내

준설·배수시설의 다른 시공사례

준설·배수시설 시공사례 모두 보기

작성: 일프로 배수설비 · 최종 확인일

막히면, 먼저 전화하세요 ▶ 일프로 배수설비
1566-7199카톡 상담
전화 상담카톡 상담